솔직히 빠빠빠 이후로 뜸하지... 노래도 별로고 예능에도 별로 안나오고 기사도 별로 안나고ㅠ
베플dd|2014.09.04 03:24
얘네 원래 이랬어 ㅋㅋ명동이나 동대문 같은 곳에서 그냥 쌩으로 무대없이 쌩으로 길거리공연 하고다니고 그래서 애들 귀엽고 애처럽다고 팝저씨들도 생긴거고ㅋㅋ 근데 소속사가 너무 작아서 빠빠빠로 떴는데도 방송도 못나옴...지역방송같은 곳엔 나오더라
베플ㄷ|2014.09.04 02:01
빠빠빠 때 막 어떤 큰 기획사가 크레용팝이 싸이처럼 뜰꺼라며 키워준다고그래서 난리나고, 그때 막 걸그룹노출이 정도가 심해지기시작한 때라 크레용팝이 거의 국민건전여돌로 이미지굳어지고 하려다가 지금은 완전 한물갔지... 빠빠빠 노래가 워낙 떠서그런가, 빠빠빠같은 병맛중독풍의 노래만 고집하다가 빠빠빠 뒤의 노래들 다 안좋아서 패망, 그간 쌓아놓은 유명세 물거품되고 다시 무명으로 돌아옴.. 물론 지금 걸그룹들이 다 노래가 섹시아님큐티,걸리쉬밖에 없고 가사내용은 다 사랑내용 연애내용 헤어져서 복수내용밖에 없긴 해. 식상하지. 8090,2000노래에 비해 주제가 사랑,연애로 극도로 한정적이기도 하고 가창력도 많이 떨어지고 가사 질도 떨어지긴 함. 예를들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시처럼 예쁜가산데 요즘은 '넌 내꺼야' '미스터미스터 어쩌구저쩌구' '나도 너 필요없어' '나는 빨개요'...이와중에 독보적인 개성좀 찾겠다고 컨셉잡은 크레용팝 기특하긴하지만 요즘은 좀 정도를지나침.. 선병맛후중독노래도 나름이지 크레용팝은 그냥 선병맛후노잼이라면 오캬가 선병맛후중독이지. 크레용팝 컨셉변경이 시급하다. 일단 헬멧부터 벗어야만함. 헬멧때문에 멤버 하나도 못알아봄. 누가누군지모름. 더 심한건 헬멧벗으면 크레용팝 알아볼 수 있는 사람 극히 드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