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착한누나 밤바&유기견동생 요다 3탄

아이 |2014.09.04 02:05
조회 7,112 |추천 34
안녕하세요(о゚д゚о)
밤바&요다맘 입니다ㅎㅎㅎ

지난번 밤바랑요다가....!!!!!!



오예!!오예!!!!ㅎㅎㅎ 우리 개너자이저들 덕에 판메인이라니ㅜㅜㅜ♥ 덕분에 멀리 이사간 친구가 판 봤다며 연락ㅋㅋㅋㅋㅋㅋㅋㅋ

감샤합니다~ 감샤합니다~~ ㅎㅎ



저번에 화장실물기로 문의도 올렸는데,
친절하게 많은분들의 도움이....ㅜ

그래서..





폭풍청소후...!!!! 베이킹뽜우더!!!!! 뭔가 확 깨끗해지진않았는데 배변냄새는 없어지고 몇일동안은 냄새가 안나는듯하네요!! 굳굳!!(*・ω・)b
근데...청소하기는..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이 편한듯요ㅜㅎㅎㅎㅎ


그후..





애두라 엄마가 새로운거 사와썽~~~


씐기방기~ 한듯 킁킁킁.......




그 후..

저는 잠시 저녁먹으러 외식을 갔을뿐이고,
한시간도 안돼서 돌아왔을 뿐이고!!!!


욕실발판은......가시만 앙상한쳌ㅋㅋㅋㅋㅋㅋ


이눔의 개너자이져 생키들아!!!!!!!!!!!!
그거 3만원이란말야아아아아!!!!!!!!



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름모름 우린 잘꼬임 Zzz..Zzz..Zzz..........



복수할꺼야...몇일 간식안줄꺼야....
수제간식 다른애들 줄꺼야!!!!!!!!!!!!!!!!ㅋㅋㅋ

그래서 지금 2일째 애들은 영문도 모른채,
간식 못먹고있답니다ㅎㅎ

욕실깔판은 플라스틱재질로....새로 주문을...ㅜ
그것도 물어서 갈기갈기 부숴버리면....

애들 물어버릴ㄲㅓ임 z(`o')s
깔빤의 복수다아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정보 감사합니당~


그리하여 판도 올라갔고 이쁘게 악세사리 하구
사진찍어볼까! 하고...병원에서 받은 머플러를..




머리에 올려봄ㅎㅎ

읭? 왠일로 가만히 있지? 하고 요다한테도 올려봄...









끄아아아아아!!!!!! 난 남자라고오오ㅡ!!!!!!!!!!!!

그래도 씌어보자!!










이거 내꺼임!!!!!! 하고 밤바의 방해....ㅋㅋㅋㅋ
포기....(;⊙д⊙)



요다 그럼 귀염상을 보여주자!!!




사진 정면이 ....희귀템일 정도로 가만히 있질 않음요..ㅜ
사진찍을려고 요다한테 가면 안길려고하고
뛰고, 장난감 물고 쇼파로 가고 누나한테 시비걸고....


하지만!!!

간만에 하나 건졌지요ㅎ





간식먹자!!! 손!!!! 하는순간ㅎㅎㅎㅎ
귀욤귀욤상♥♥


그에 비해 누나 밤바는 악세사리를 해도 사진을 찍어도
쫌 얌전한편이죠ㅎㅎ




제 슬리퍼(이제는 애들 장난감이된ㅎ) 스티치 커플모자♥




디즈니월드 놀러갔다가 산 미키환타지아 커플모자ㅋ




썬그라스쓰개♥





모바일은 12장만 올리나부네영ㅎ 더 올릴수있는뎀ㅎ
다음에 또 올릴께영~~~~
우리 개너자이져들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못달아드린것 중에
애들 종이 뭐냐구 물어보신분 댓글 생각나네염

밤바는 골든리트리버 구요 요다는 웰시코기입니당ㅎ
추천수3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