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 이별의 슬픔으로 아파하고 있네요.
저역시도 헤어진지 불과 1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3년의 만남이 있었고, 1년의 헤어짐후에
어렵게 다시 재회 후, 또 이별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어렵게 만났을때, 이제 다시는 이별하지 않기를
결혼을 생각하며 만났지만.. 현실은 또다시 반복되는 다툼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었을 뿐이였네요..
저는 사랑하기때문에 힘들어도 함께 이겨내고 싶었습니다.
어렵게 시작했던 만큼, 하지만 그사람은 저와 있는 시간들이
너무 힘들고 이제 자신이 없다네요..
제가 더 잘못한것만 같아. 마지막까지 붙잡았지만, 나 때문에 그사람이
너무 힘든시간을 보냈고.. 나와있는 시간들이 더이상 그사람에겐
행복이 아닌것같기에 보내주었습니다.
더이상 그사람의 미래엔 제가 없는것같아요.
저와의 추억들이 힘든기억밖에 없다네요...
이제 저도 그사람을 놓아주고, 좋은 추억속에 4년을 접어두려고 합니다.
이별에 상처받는 여러분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