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석 명절이라 마음이 조금 들떠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망치로 한대 맞은 듯한 느낌을 얘기하려구요. 상여금이라고 조금 받고 사장님이 상품권을 나줘주라고 본부장님이 받아서 팀장들에게 나눠주는 과정에서 우리팀은 고작 2명인데 제 부하직원이 저에게 건네 주더라구요.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금액을 떠나서 부하직원에게 받는것이 어찌나 기가 막히던지......
이상황이 이해되시는지요....
부서원이 만일 두명보다 많은 5~10명 팀들두 있는데 팀장에게 안주고 평직원에게 전달했으리 없단 생각이 들었어요
상품권도 모든직원한테 주는 것이 아니라 일부 몇명에게만 주는 상품권이었습니다
그래도 직장에서는 상하관계가 있는데 사장님 대신 주시는 선물을 아래직원이 줘야되는거냐 이겁니다. 하루에도 몇십번을 마주치는 같은 공간에서요..... 이래서 화가 나는 겁니다
본부장에게 따져볼까도 생각햇습니다. 말안하면 모를것 같아서요
이런 경우를 어케 생각해야 될까요?
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