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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 좋아하는 20대후반여자에요(그동안만든요리들)

29.5세 |2014.09.05 16:38
조회 108,360 |추천 67

 

찹쌀순대먹으려고 샀다가 심심해서 만든 라볶이(간 사랑합니다)

 

집에 오리훈제가 있길래 부추사다가 만들었어요 아삭아삭짱

 

 

양식이 먹고파서 즉석함박스테이크사다가 만들어봄

 함박스테이크랑 같이 만든 텐더스틱샐러드

 

 크리스마스때 가족파티하려고 위메프에서 구입한 빕스녀석들이에요

 

 

첫번째로 빕스 립 그리구 케이준포테이토 그리고 샐러리

 전체컷 (저희 아빠 손 그리고 양주도 보이네요 헉허걱)

 

 

떡볶이는 매일먹어도 질리지않아요

 

 

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빠질순 없죠!

 설날에 만든 귀욤둥이 만두들

설날에 만든 귀욤둥이 만두들2

 

계란볶음밥 흉내내보았어요

 

 

해장에 좋은 동태탕짱

 

비오는날 직접 갈아서 만든 감자전

 

엄마가 굴을 많이 사오셔서 만든 굴전들

 김밥은 손이 많이가지만 맛있어요 깨를 듬뿍!

 

친구가 집에놀러온다고해서 만든 추억의 미니돈까스 그리고 샐러드

참치까나페도 같이 먹으면서 폭풍수다를

 

아빠생일날 차려드린 아침상이에요 (이미드시고 찍은 후라 닭뼈가..)

 

오리훈제가 또 나왔네요 머스타드찍어먹으면 맛나요

 

제맘대로 제육정식입니다

 

우울한날 집에서 오뎅탕 그리고 과매기 냠냠(소주도먹었어요)

 

 

 동생친구가 갑자기 놀러와서 만들어준 제육볶음밥

 

 

마지막으로 제가 만든음식은 아니지만 요거먹으러 시립도서관 매일갔어요 ㅋㅋ

요런 경약식 돈까스 매우좋아해요

 

추석을 앞두고 괜히 맘 뒤숭숭해서 올려본 음식들이에요

다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부끄

추천수67
반대수8
베플꽃이지다|2014.09.10 12:08
뭐 거진다 굽기만한것들이구만
베플쌔씨|2014.09.11 09:39
음식들이 하나같이 요리를했다 라는느낌이없이 그냥고기사다가 기름에굽고 튀기고한거밖에없네ㅋㅋ손이그다지많이가는음식들은 없고요 차라리 중1짜리가 아빠생신이라고 차렸던 그한식 밥상이훨낫네요ㅋ
베플스카이순|2014.09.10 20:52
조금 더 분발할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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