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판 가끔보는 중3 여자인데요.저희 언니가 아이패드가 있어서 가끔 언니 없을때 몰래 게임을 할때 있는데 학원숙제확인해야되는데 컴퓨터 비밀번호가 걸려있어서 사파리 들어가봣는데무슨 사이트가 있길래 처음에는 무시하고 제 할일 하고 끌려고 하는데 이 몹쓸 호기심때문에 그 사이트 주소를 노트에 써놓고서 방금 컴퓨터로 쳐서 들어가 봣는데 레즈비언들이 서로 얘기도 하고 사람들도 찾는그런 사이트 인거에요. 아 저희 언니는 30살이고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죠그래서 진짜 지금 완전 충격먹었어요. 저희 가족은 완전히 이성애자이니까요..그 전에도 살짝 레즈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엇는데... 진짜 일줄은 몰랐네요이런 사실을 알게되니까 언니볼때도 막 이상할거 같고, 별로 안좋을거 같아요하 진짜 이렇다는 사실을 아니까 마음이 심란하고 복잡하네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절대로 제가 알고있는 이 사실은 언니한테 얘기 안할거고요. 제가 저희 가족은 완전히 이성애자니까요 라고 말한것은 저희 엄마 아빠가 결혼했고 저희 언니가 두명인데 큰언니는 곧 결혼하고 오빠는 여자친구랑 잘 있고 저도 남자친구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말이니까 왈가왈부하지마세요. 그리고 솔직히 님들 가족중 한명이 동성애자라고 생각해보세요.
+) 그리고 저는 저희 언니 막 싫어하고 그런건 아니에요 좋아해요 당연한거지만. 이 사실을 알고나서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언니를 보게되고 그래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