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흔한 이야기 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직장인이고 제 여자친구는 대학생인데요...
제가 일할때 카톡을 계속 못하는데 여자친구가 자주 토라지기도 하고
자주 연락 못하는게 너무 미안해서...
스맛폰에 제가 평소에 하던 베나토르를 깔아줬는데...
참고로 여자친구는 게임같은거 평생 안하던 그런 친구인데요..
해봐야 뭐 퍼즐게임 같은거?
근데.... 여자친구가 너무 심하게 빠졌어요...
바람난것보다 무서운 것 같아요.....ㄷㄷ
맨날 카톡해도 읽지도 않고 1~2시간 있다가 읽고는 뭐했냐고 하면
게임했다고 그러고 ㅜㅜ
맨날 사진 보내서 자랑을 합니다...
롤 좋아하는 남자친구있는 여자분들마음이 이런걸까요...
예전엔 진짜 곤란할정도로 카톡 계속 보내주고 그랫는데....
하아................. 게임 소개 시켜준 내 잘못...
잘못 된 만남도 아니고........하아..........
게임한다고 약속도 늦게나왔어요 저번에는.....
어떻게 하죠???? ㅠㅠ
여자친구 왠만하면 게임시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