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악플이 많네요~~
면상씝틀어진 판년들 이래서 생긴대로 쳐 노는듯 싶어요 ㅋㅋㅋ
아니 내가 거짓말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쳐다봐서 그게 부담스러워서
묻는건데 왜 욕을 하는건지??이해를 할수가없다는
오늘도 이렇게 입고 나왔는데 여자들이 엄청쳐다보는데..
제 스스로 원빈급으로 잘생겼다 생각안하거든요??
여친은 또 꾸미지말라고 하고..................혹시나 돌려서 반어법으로
이렇게 입지말라 그런생각인가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혐오스러운 비호감으로 절대 옷안입거든요 ㅋㅋㅋ
오늘 제 드레스 코디인데 오늘도 여자들이 엄청 쳐다보네요...ㅜ.ㅜ
하......그냥 쳐다본다고 생각하고싶은데 걸을때마다 여자들이 쳐다보는걸 어찌하는지요.
왜 쳐다보는지 진심궁금함.........이렇게 말하면 재수없는거 아는데...
왕자병이니 뭐니 할수도있는데 왜 그렇게 쳐다봄????
오늘 제가 입고나온 코디는 카키색 헨리넥셔츠에 베이지 슬랙스 그리고 브라운로퍼입니다.
이게 그렇게 이상한 코디인가요?아니잖아요~근데 왜 그렇게 여자들이 쳐다봄????
아니꼽게 듣지마시구요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궁금함..
내가 그렇다고 원빈급도 아닌데........왜 그렇게 보는건지.....
그래서 민망함
(이 사진 저 아니구요 ㅋㅋㅋ 드레스코디만 똑같음.
루즈한 헨리넥 카키색 셔츠에 베이지 슬랙스에 브라운 로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한게 있는데~
오늘 여친이랑 데이트할려고
밖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오늘 드레스코디는
사진처럼 흰 핸리넥셔츠 입고 네이브 슬랙스에
저는 흰 로퍼를 신었거든요.
근데 엄청여자들이 쳐다보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제외모에 자화자찬할려는게
아니고...그냥..뭐랄까.....원빈급은 아니고
정일우 정도 그정되 되는급인데..
그게 그래서 부담스럽거든요.쳐다보는게...
그래서 뭐랄까 인상이 팍 써지던데.........
여친도 앞으로 자기 만날때 꾸미지말고 그러라고 하던데
여친이 그런말하는 이유는 뭔가요?처음에는 옷잘입는다고 좋아라했는데
이제는 꾸미지말라니........
1.여자들이 쳐다보는이유와 더불어
2.여친이 말의 속마음이 뭔가요??
참고로
저는 꾸밀때 깔끔하게 입을려고하지
막 어지럽게 스트립 패션 일명 홍대패션으로 스냅백쓰고 그런 유치한 옷은 안입거든요???
뭘까요???
(이 사진 저 아님..코디만 오늘 제 코디랑 비슷함 신발만 흰색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