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그는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잘 하기로 선수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 있었다고 한다.
또 다른 예로 그는 우리나라 역사에 남을 독일과의 경기전에 이동국선수를 따로 불러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네(이동국)가 독일에서 힘들었던걸 알고 있다. 이경기를 독일 감독들과 스카우터들이 보고있을테니, 네가 아일톤<베르더 브레멘시절 이동국의 동료이자 주전스트라이커> 보다 낫다는걸 증명해봐라"라고... 결과는 다들아시듯이.. 이동국역사에 남을 발리슛골과 함께 3-1 우리나라의 압승이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