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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리세도...

|2014.09.07 11:50
조회 344,269 |추천 1,389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지내고 있을때

깨어나지 못했던 리세양

결국 2014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경

눈을 뜨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떠났음..




이렇게 밝던 리세양.....

하늘은 어찌 이렇게 예쁜 아이를 데려가셨는지...




웃고 있기에 더욱 안타까운 두명...

이제는 볼수 없지만 잊지 않겠습니다...

소정양 주니양 애슐리양도 건강히 지내길...


레이디스 코드 -I’m fine thank you

또 눈물이 내 앞을 가려주네요
혹시 그대 모습 보일까봐

벌써 시간이 나도 모르게 늦었네요
오늘도 그대만 기다렸죠

난 참 바보처럼 그대만 불러요
언젠간 그대도 날 보겠죠

오늘 하루만 I cry
영원히 행복하길 Good bye
가끔은 내 생각에 웃어도 좋아
I’m fine thank you thank you

아무일 없듯이 살아가다 보면은
혹시 나를 잊을 수도 있죠

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더라도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난 참 바보처럼 그대만 불러요
언젠간 그대도 날 보겠죠

한참 기다리다 눈물이 고여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죠

오늘 하루만 I cry
영원히 행복하길 Good bye
가끔은 내 생각에 웃어도 좋아
I’m fine thank you thank you

너무 보고싶어 힘들어질때면
바람되어 불어주고

가끔 저 언덕에서 내 이름 부르며
달려와 힘껏 안아주렴

오늘 하루만 I cry
영원히 행복하길 Good bye
가끔은 내 생각에 웃어도 좋아
I’m fine thank you thank you

I’m fine thank you thank you
I’m fine thank you thank you
추천수1,389
반대수7
베플ㅇㅇ|2014.09.07 17:31
이거보고 참 뭉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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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한가위|2014.09.07 15:43
리세가 은비 혼자가기 적적할까봐 큰 일 당하고 혼자 가는 모습 안쓰러워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고민하다 은비 뒷모습을 보고 따라간게 아닐까싶네요 미처 피지 못한 꽃이 저무는게 아쉽기만 할 뿐.. 부디 하늘에선 하고싶은 노래 하면서 행복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꽃보다준형|2014.09.07 15:23
얼마만큼필지도모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는 꽃이 또한명 떠났습니다.왜 하늘은 자꾸 잡초를 안뽑아가고 꽃을 꺾어 가는것일까요..하늘도무심하시지 은비양과 리세양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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