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인지는 모르겠지만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ㅠㅠ
어이가 없음으로 음슴체갈께요
난 오빠랑 13살 차이가나는 어린 슴살 여자 동생임
근데 자꾸 새언니가 무언갈 요구함 ㅠㅠ
오빠가 처음 결혼했을때 오빠집이랑 엄빠집이랑 가까웠음 그때 글쓴이는 외국에서 공부중이였구 엄빠랑 일주일에 한번씩 통화를 했었음 근데 새언니가 자꾸 집에있는걸 엄마한테 달라고 한거임 ㅠㅠ
은근슬쩍 "어머님~ 이저 저 주시면 안대여?" 이러면서 이런거 저런걸 가져가는 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주지말라고 했는데 엄마는 "괜찮아 또 사면되지 이러면서 넘어갔었음
그런데 조카가 생기고 나서부터
그게 나한테 오기 시작했음
지금 오빠가 일때문에 외국에 나가있는데
나한테 "고모 우리 애기 돌되면 돌반지 해줄꺼죠?" 이러면서 장난으로 요구를 많이함
하지만 그때는 조카가 생겼다는게 너무 좋아서 "그래여!!" 이랬음 근데 곧있으면 돌인데 돌반지를 해달라고 그럼 그래두 하나뿐인 고모가 그거한번 해줘야지 하면서 언니한텐 말않하구 알바비 모으고 있었음 근데 카톡우로 책 세트20만원 넘는걸 캡쳐 해서 보내면서 그걸 사달라고 함
장난으로 넘겼는데 오늘 갑자기 아직도 알바를 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한다고 했더니 장난감 셋트 캡쳐해서 보냄 ㅋㅋㅋㅋ 삼만 얼마하는 거라고 그러면서 곧 밥두 먹어야된다고 식판셋트 해서 보내달라고 함...
위에 말한것처럼 오빠네는 외국에 살구 택배를 보내면 택배비가 장난이 아님 정말해주고 싶은데 돈이없다구 하니까 알바도 하면서 조카한테 그것두 못해주냐고 다른 고모들은 더 좋은거 사서 보내주더라고 하면서 비교함 ㅠㅠㅠ
정말 해주고 싶음 하지만 말했던 것처럼 지금 난 스무살이구 알바도 용돈벌라고 하는거라서 돌반지 사줄라고 짬짬이 모으고 있음 ㅠㅠ
언니는 대학생이 돈 제일 많은거라고 그것도 못해주냐는 식으로 말함 ㅠㅠ 글구 엄빠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함
오빠도 모르는것 같음....
내가 예전에 오빠한테 나한테 투자를 많이 하면 그만큼 조카한테 간다고 장난식으로 말했지만...
여태까지 용돈 10만원줌... 나도 바라지는 않음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눈치주면서 그러는거는 아니라고봄...
어째야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