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꼭 그런친구들 있죠?
맨날헤어졌다 그러고 또 다시만나고 또 다시만나고
친구들 암걸리게 만드는 친구들..
그게 저였습니다.
한 일곱번쯤 헤어졌다 만난것 같구요.
이번이 여덜번째 연애 였을꺼예요.
연애할때 하는 큰착각 있죠?
변할 수 있을 거라는 착각.
기대를 하지마세요
사람은 절대 변하기 쉬운동물이 아닙니다.
제가 여덜번을 속았네요.
이번에는 속지 않으리.속지않으리 하다가
무릎꿇은 모습에.. 이번엔 달라졌을까? 싶어 또 한번 속고
진실되고 자존심 쎈사람인데 자존심 다 버리고 왔는데..
이번엔 진짜 일까 싶어 또 속고..
그렇게 하다가 지옥같은 3년을 보냈어요.
너무 끔찍해. 내 젊음..ㅠㅠ
이제는 다른 사람도 못만나겠어요.
남자는 다 못믿겠어..
전남친을 다시 만나는 거는 버린 쓰레기를.다시 주워쓰는 거랑 같대여.
여덜뻔 미친듯 받아주고 났더니 주변에 나만 미친년 되어 있더라구요.
그런놈 만나는 것도 내얼굴에 침뱉는거고,
다시만나도 주변에 떳떳하지못해서 더 싸울일 많아지고
이미 본영화 또 본들 결론은 똑같습니다.
새사람 만나 새영화 찍으세요.
특히 술먹고 연락안되는 놈들있죠?
절대 절대 절대 못고치구요.
연락 잘 안되는.놈들있죠?.절대절대 못고처요
길어봤자 한달입니다.
마음아프게 정리해놓고 왜또 그사람만납니까?
새사람만나서 새사랑 해야지.
암걸립니다.
저도 병걸렸어요 스트레스로 맘고생 심하게 해서
저같이 되지 마세요.
특히.20대 중반.. 아니다 싶음 버려야지. 후반엔 연애하기 더힘듭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