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궁금한게, 사람들은 왜 이렇게 화류계얘기가 나오면 이렇게 죽자고 달려들지?
얘네가 하는 일이 왜 한국문화에서는 이렇게 죽을죄인가?
물가같은거만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고 싶어하지
우리가 맨날 따라하고싶어하는 선진국에서 양지로 끌어올려서 합법화하는건 죽어도 따라하려고 안함
화류계여자들이 떳떳한 일을 하는 건아니지만 얘네들보다 탈세하는 부자들이나 세금 빼돌리고 이런 권력자들이 더 더러운 놈들인데,...
왜 이렇게 약한 그네들을 그렇게 신나게 물어뜯는걸까?
그네들 숫자가 적은 것도 아닌데. 최소 수십만에서 추정치에 따라 2백만명 가까이도 집계되는게 화류계 종사 여성들인데..
권력인들은 힘이 쎄고 화류계애들은 힘이 없어서? 그러나?
정당하지 못해? 뭐가 정당하지 못하지?
배고플때 음식을 파는것 사람의 본능을 이용한 거고 남자가 돈을 내면서까지 욕구를 해소하고 싶은거
그 본능을 이용한게 화류계인건데, .. 뭐가 정당하지 않다는건지
화류계얘기나오면 부모가 이리되라고 키웠냐느니, 같은 여자로서 창피하다느니,.
이렇게 물어뜯는 심리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자기보다 예쁜 얼굴 좋은 몸매로 쉽게 돈을 많이 벌어서 질투하는 거 아닐까?
화류계애들 이리 돈번거가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게 아닌데,,
우리한테 피해를 안줘도 죽일년이 돼야 하는건지...
세금 운운하며 결과적으로 피해를 주는거다 하면 어차피 없어지지 않을 분야니까 양성화를 해버리면 되지 않나
근데 그것도 싫다고 하니 뭐 어쩌라는건지. 자기들이 남자들의 욕구를 없앨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남자들에게 웃음과 몸을 파는 화류계여성들을 설득할 수 있는것도 아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