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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무섭다는 엄마.jpg

스마일언니 |2014.09.08 10:51
조회 41,432 |추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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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트라 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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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1
반대수1
베플ㅋㅋ|2014.09.09 05:10
가끔 아빠에게 이성에 대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저럴수록 아빠가 너무 오냐오냐 다 받아주면 안되는데.. 대부분에 아빠들은 애가 저러면 엄마보다 자길 더 좋아하는 마음에 들떠서 애기만 싸고돌죠.. 어떤 아이는 엄마아빠의 결혼식 사진에서 엄마 부분만 잘라 갈갈이 찢어 놓기도 하고 엄마가 아빠에게 선물받은 목걸이나 꽃같은걸 망가뜨리거나 버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빠한테서 엄마를 뺏어야 하니 당연히 엄마를 미워하고 질투를 느낄 수 밖에요..혹시 결혼해서 딸아이를 낳으시면 딸이 엄마에게 훈육을 받는 동안에 남편이 아이의 편을 들어주는 일이 없도록하시고 우리 공주님이라던가 아가씨 다됐네, 시집가야겠네 하는 성숙한 여성으로 취급하는 말은 자주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아, 특히 아빠한테 시집오라고 하는 농담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엄마에게 못된짓을 해도 걱정이 앞서는 아이가 엄마를 아빠를 뺏어간 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니.. 여튼 싸이코패스는 아니예요.
베플|2014.09.09 00:06
오펀 천사의비밀 보세요
베플|2014.09.08 23:01
와사비 내용 보니까 전에 판에 올라왔던 글을 만화로 만든 것 같은데 뒷 얘기는 따로 안올라왔나요?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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