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아온홍반장의공포체험!!
오늘은 저번의 추천수가미약한관계로 지하철귀신얘기는 뒤로하고 얼마전에 밝혀진저희집에서 나는 이상한소리의 정체에대헤 얘기해주려고합니다
전전글을보면 아시겟지만 저희집에서는 빗자루로 슥슥슥쓰는 소리가나는 이상한소리가납니다
남들이들으면 위아래나옆집에서 나는 소리가아니냐...
라고하실줄 모르겠습니다만 저희집은1708호거주로 맨위층맨끝라인에 있습니다
이러면 에이그럼1707호나 1608호겠네 라고 하시겠지만 제방은 1707호와는 안방과 거실을사이에 두고있을만큼넓고 경비아저씨께
저아랫집이 맨날밤늦게 청소하는것같아 신경쓰입니다...
라고하자
어? 거기는 이주전에 이사가고 지금은 아직안팔렸는데?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의아해하며 집에들어갔습니다.
근데 이소리에는 참 이상한점이있습니다. 일정한시간마다들리는게아니라 제가 잠들어있을때 맨날설핏소리에 깹니다. 마치제가잠들기를기다리는것처럼...
제가 과제땜에 밤을샐때에는 소리없이 아주평온합니다.
근데 사건은 얼마전에 터졋습니다.
잠에 빠졋다가 희미하게깼는데 어김없이 소리가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용기였는지 오늘은 정체를 밝혀야겠다하고 이러날려고하는데 몸이 안움직이더라고요. 저는가위에눌렸음을 바로 알아챘죠.
그렇게 누워있었는데 이게 자세히보니 저희방 제옷장에서 나는소리같더라고요. 그리고 자세히들어보니 슥슥소리라기보디는 끼기긱하는 소리에 가까웠습니다. 칠판을손톱으로긁는것같은?
그렇게 숨죽이고있었는데 갑자기 끼이이익,...
옷장문이열렸습니다. 거기서 제동갑쯤되보이는 여자가있었습니다. 흰티를입고있었는데 옷자체가 상당히 회손되어있었고 피가번져있었으며 하얀피부에는 딱보기에도 선명한 검푸른 멍자국이있었습니다.
그여자는 피눈물을 흘리고있었고 혼자 뭐라고중얼거리고있었습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무슨 노래같더군요. 무슨 노래인지는잘모르겠으나
왜 이제야 온거야 얼마나기다렸는지알아? 대충 이런가사한소절만기억나는군요...
그러다 갑자기 막소리를지르더라구요
왜이제야왔냐고!!!
제얼굴바로 옆에서 그렇게 소리를지르는데 힘을 눈에 선핏줄은 하나둘 터져가 눈이붉게물들고 입은 쩌억...쩌억...하는 소리와함께 조금씩찢어져갔고 내팔을 너무꽉잡고흔들어 그통증이 너무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간혹가면 제가 가위나 귀신의경험이 많아서 이제그런거 안무섭지않아?
하는분들이계시지만 항상나한테 무슨일은생기지않을까하고 귀신의 유형 행동 다다르기에 늘새롭게 공포감을 느낍니다...
쨋든 다시본론으로 넘어가면 저는 그정도로끔찍하고흉측한몰골의 귀신을 처음봣기에 그상태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차려보니 아침이더라고요.
지친심신에 샤워를하며 정신을차릴라고 옷을벗엇는데 제 티에 피가튄자국이있었습니다...몸에는 상처하나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오른팔에 선명한 손자국...아주빨갛더라고요
그리고 이건 어제안사실인데...1707호아주머니가얘기해주신겁니다.
너희집에 오래전세살던사람이 있었는데 아빠하나딸하나 살고있었는데 아빠가늘술먹고와서 늘 애를 때려서 딸애우는소리 비명소리가들렸다고...나중에 딸애가 자살을해 경찰조사나온결과는
예전에 엄마가딸애를 낳고 얼마못가죽어가지고 아빠가 딸아이를 엄청미워햇고 늘술먹고 애를팬다음 옷장에가둬났었다고...
그리고 결국딸애가그옷장에 갇힌채로 자살했다고...
그얘기를 들으니 뭔가안쓰러웠습니다... 저는무서운감정이더커서 일단 거실에서자고있습니다.
아동학대 성폭행범들 다디져야된다고생각하면 추천해주십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