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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라도 너한테 달려가서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던 너의 품에 안겨서
보고싶었다고 미안했다고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너만 생각했다고 정말 많이 보고싶었다고
말하고싶은데 그때처럼 용기가안나서
내가 또 널 힘들게 만들까봐..
다가갈수가없다..정말 내 진심을
어디에 말하고싶은데 말할곳도없고..
괜찮은척하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내 마음을
더 아프게해..
혹시 너도 나처럼 이런거 보고있나해서..
혹시라도 보게된다면..정말 혹시 내가 아닐까
생각해달라고..내가 지금 이만큼
당신이 너무 많이 보고싶다고..
...아주아주 많이 보고싶다고..
추천수49
반대수8
베플|2014.09.09 00:16
그진심전할수있길바래요
베플|2014.09.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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