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작을 어떡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ㅠㅠㅠ 일단 쓰니는 평범한 여중생인데 가슴이 살짝 큼.. 80B? 그렇게 막!! 큰건 아닌데 몸무계에 비해서 좀 커서... 아무튼 이번에 추석이여서 할머니댁 갔다가 사촌이랑 친해서 사촌 집에 갔는데 작은아빠가 갑자기 쓰니 야한생각 많이 하냐고.. 왜 가슴만 커지냐고 그러는데 순간 할말 잃......... 사촌이랑 작은엄마가 신경쓰지말라고해서 그냥 하하핳.. 웃고 방에 들어갔는데 계속 볼때마다 가슴쳐다보면서 쓰니 야한생각 그만해~~ 이러는데 좀 수치심.... 느껴지고ㅠㅠㅠㅠ 작은아빠랑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닌데 이런 소리 들으니깐 기분 좀 나쁨..ㅜㅜㅜㅠㅠㅠ 안그래도 가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가족까지 이러니깐 더 기분나쁘다ㅠㅠㅠㅠㅠㅠㅜㅜ 어떡게해야되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