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물카페에서 죽기직전에 고양이가 동네 근처에 있단
소식을 듣고 달려갔을때 참....... 줄수있는게 겨우 간식뿐이라
미안했던 길고양이가 있었어요
이름지어주고 일주일간 눈인사하면서 지켜봤는데요
결국 아는분들과 힘을 모아서 구조했는데 구조당시 2kg
심각한 영양실조와 얼굴에 큰 상처와 구내염으로 먹는게
너무 힘들었던 이 길고양이에게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라임이라고 ㅎㅎ
라임색 눈을 가진 이쁜 아이
현재 구조해서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임시보호중이에요
많은 치료비가 드는 현실에 다행히 후원 모금을 시작했어요!
라임이 이야기를 읽어주시고 가능하시다면 라임이에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