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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y-5 (생일.그리고 마음가짐)

 

 

오늘 제 생일이네요..

전 오늘은 연락 와줄주 알았어여.

아직 오늘이 끝난건 아니지만..

가능성 없는 희망에 또 혼자..기대하고 실망해버렸네요..

 

누구든 다 하고있을 그런.일을 저역시 해가면서...

 

아래글 보니까..기다리는사람 이라는 글이요..

 

정말 생각하보고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라는..

그말이 정답인거 같아요..

 

솔직히 지금 당장이라도 집앞에 찾아가서 울고불고 매달리고싶지만...

 

이미 크나큰 실수로..크나큰 상처로 떠나보낸이..

더 구질구질한 모습은 보이면 안될껄 알기에..

혼자 아퍼하고..혼자 감내하고..

혼자 슬퍼한다음에..

멋져질려구요..

 

아직 30대인데..자차도없는 제가 참 찌질하다고 느꼈어요..

일단 목표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에..

더 노력하고 더 멋져진 다음에..

당당하게 다시한번 다가가 볼까 합니다..

 

정말 최악의 이별중에 한예일뿐이지만..

그 최악의 이별을 최고의 재회로 만들고 싶네요..

 

물론 또 무너질지도 모르지만요..

 

지금 제상황이 궁금하시죠..?

저 핸드폰도 SNS도 메일도 아무 연락할 수단이없어요..

정말 기적이나..

아님 소위 말하는 이별사이트에 신청하지 않는이상 만날수있는 확률은 적다는거죠..

 

하지만 하나 알고있는건 그녀집이네요...

막무가네로 찾아가지않으렵니다..

 

더 멋진 날만들고...변했다 싶을때..

그때...그렇게 멋진 모습으로..

난 아직 널 못잊었고..

예전 과오를 씻고싶고.

내 죄를 갚고싶다..

널 행복하게 해주는걸로...

 

사랑했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께..

 

라는 말과 함께....말입니다.....

 

 

과연..제 뜻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첨이자 마지막인걸 알기에....

 

솔직히 어제까지 생일날 연락없음 잊어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종일 일도 못하면서 생각한게...

잊을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네요..

 

그리고 꼭 그녀 행복하게 해주고싶다는..

물론 제가 그녈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노력도 안해보고 포기하고싶진 않아요...

 

 

노력해보고...진심을 다해볼려고 합니다...

 

좋은 여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랑하고 지켜주고싶은 여자입니다..

 

함께있음 좋은 여자입니다...

 

 

 

 

 

-서영아-

 나참 이기적이다 그지..

사귈때도 헤어질때도..

너도 나도 서로에 이기심때문에 정말 끝이 안좋았지만...

나 노력할께..

이기적이지 않고 조금더 배려하고 니가원하는 그런 사람이 될수있게..

물론 하나는 내가 할수가 없지만.

그하나를 다른것들로 체워서..꼭 네 앞에 나타날께....

 

문서영 기다려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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