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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게 도와주세요

쟈쌰^ ^* |2014.09.11 20:47
조회 144 |추천 0

막 끊을수는 없고..

현 하루 5가피로 줄이는데는 얼쩡 성공 했네요

그러다 어젠 .. 도루묵이 되었지만

오늘은 거의 성공중...

담배는 대참에 끊어야지..

줄여서 끊는다는게.. 불가능 하다고 하더라구요

 

휴~ 죽을맛...

 

저에게 담배를 가르친 놈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국가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늦게 군엘 갔는데...

 

야수교에서 각별한 동기랑 헤어질때

그 친구가 담배 두 볼을 넣어주더라구요

 

필요없다고 했는데

굳이 필요할때가 잇다며 더블빽에 넣어주던데...

 

자대에 배치되기전

연대 본부에 3일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화장실 옆

메고 온 따블빽 위...

그기에 앉아 3일간 있었습니다

 

정 자세로 앉아 있어야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지나가던 고참들이 "빠졌다고" 한 대씩 때렸습니다

때릴때마다 관동성명을 목청껏 외쳤는데..

3일짼 목이 쉬더군요

 

3명이 그렇게 주야로 앉아 잇었는데

그런데 유일하게 움직일수 있던건 바로 손이엇습니다

그것도 담배를 피울수 있는 손

옆 동기가 너무 부러웟습니다

 

그래서 저도 담배를 꺼내 물었지요

담배 한대 안 피웠던 나였는데..

3일간 3볼을 모두 피우고 그것도 모자라 px에서 한 볼을 더 사 왔습니다

"연기뿜는 기계"

"왕 골초"

등등 고참들은 신기하다고 놀리더군요

 

그것이 담배를 피운 시작이엇습니다

처음 담배를 피울땐 담배 한대를 피워도 기침이 안다던데...

 

처음 담배를 피우던 놈이..

하루에 한볼 이상 피웠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어떻게...

씹어먹어도 지랄같은 국가가 원망ㅅ럽지 않겟습니까?

 

그뿐만 아닙니다

장전봉(쇠 막대기)으로 맞은 허리

군화발로 차인 가슴팎 등등

비만 오면 숨이 막히는등

 

가끔씩 꾸는 군 악몽...

군엘 다시 가는 꿈이랑

분명 제대를 했는데 다시 제대 날짜를 세고 있는등...

 

일어나면 식은땀이 쭉~ 흐르지요

 

 

 위안부할머니께 일본이 사죄해야 한다구요?

그럼 국가는 왜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사죄하지 않나요?

 

국가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 또한 도와주세요

 

그런데...

담배를 가르친 국가가...

내 인생에 마약을 투입해서 이젠 골초를 만든 국가가...

 

절 또 봉으로 만들고 등골을 뺴 먹으려 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전 참 의아합니다

왜 청소년 흡연은 막지 않을까요?

충분히 막을수 있는데.. 왜 국가가...

오히려 장려하는듯 합니다

 

어느 고등학교의 문구

"지나친 흡연은 성장에 해롭습니다"

 

참 아이러니한 문구지요

 

여느 고등학교는 흡연실이 따로 잇습니다

담배 꽁초를..

삽으로 떠내는 학교도 잇습니다

 

그런데 왜 청소년 흡연은 막지 않는지요?

 

담배를...

동사무소에서 민증 제시후 팔면 됩니다

우리 흡연자들도..

청소년을 위한 것이라면

충분히 동사무소로 담배를 사러 가는 고생쯤은 인내할수 잇습니다

 

우리가 반대할까봐요?

그 누구..  비 흡연자들 보다도

청소년들이랑 비흡연자가 흡연자로 되는걸 싫어하는게 바로 흡연人들입니다

그 해로움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잇으니깐요

 

하지만 국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아니러니 하게도

국회는 흡연자들의 골수를 빨고 사는 기생충들이지요

그러니 야당 또한 골수 맛을 잊지 못 합니다

 

온갖 비리 자금들이 바로 담배에서 나옵니다

 지방의 보이기위한 행정 사업도 모두 여기서 흘러나옵니다

 

선거 공신들...

각 구청마다 교통과 직원만 5,60명씩 되는 공무원 월급도 여기서 나옵니다

 

 

청소년은 자라나는 담배 세금원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나쁩니다

어떻게던 국민 건강을 생각한다면

청소년 흡연만은 막아야 하는데

국가는 그저 해당 교직원들에게나 그 핑계를 돌립니다

 

최근들어 웃긴 3문씨들 애깁니다

한명은 세월호에 묻혀 같이 쭈끄리고 앉아 밥 굶던 문씨입니다

 

또 한명은 "6.25는 하나님이 주신것"..이라며 소리칩니다

 

마지막 문씨는... 명색이 장관 자리 보전하구서

"흡연자 건강을 위해 담배값 인상"이라고 외칩니다

 

그런데 이 세 문씨는 모두 왕초 노릇하고 있는 박 노파랑 연관이 잇습니다

한 명은 정치맛을 조금 본 안 형을 밀어내고 박노파랑 맞 짱 드다가 신세 망친 문씨고

 

또 한명은 박노파가 바라보던 애절한 문씨

 

마지막은 항상 늘여붙어 알랑 방구 끼는 문씨

 

 

 

박노파에게도 한 마디 하겟습니다

"박노파와 그 일당들"

이번에 무주를 다녀왔습니다

 

2007년 전라도를 갔을때도 느꼈지만

전김통이 왕초 자리 5년 하고나서 전라도 정말 도로망 하나는 기통차게 닦였습니다

도로가 바다같아요

그런데 차 한대 안 달리는... 그런 길에...

시속 180을 놓고 달려도 전혀 부담 없는 신작로가 전라도 곧곧이 뚫여 잇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 30년 기후 경북은 어떠할까요?

특히 이번 대선때 박노파 어찌뙬까봐 산소공급 호수 팽개치고 기어나와 투표한 노파들..

우리 대구민들은 어떻할까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구 경북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온갖 비리만 즐비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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