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돈없이 도움 하나 안받고 보증금 500에 월세 30으로 시작..
9년이 지난 지금도 월세를 못벗어나네요 ㅜㅜ
심지어 지금은 식구도 늘어(친정엄마 이혼으로 같이삶) 집도 넓은곳으로 이사해서
보증금 5,000(대출3,000)에 월 60에 살고있습니다.
신랑이랑 저랑 벌어도 월 300미만이라 애기 교육비 월세 생활비하고 나면 저금은 커녕
매달 마이너스....
저기 밑에 맞벌이 월소득보고오니 마음이 우울하네요,,, 대부분 맞벌이하시는 분들
400-500인듯... 우리집은 300도안되는데 ㅜㅜ
정말 밑빠진독에 물쏟는 기분으로 살고있네요.. 그냥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