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입을때 속바지를 꼭 입어야 하나요?
안입는게 욕먹을만한 일인가요?
늦가을 겨울에는 스타킹 레깅스는 필수로 신으니까 안입어도 되는건 공감하시는분들 많으시겠죠?
근데 왜 여름에 속바지 안입는걸 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가요?
막상 학교에서 보면 안입는애들 투성인데 욕하는분들은 어디들 계신건가요? 나이가 많으셔서 보수적인분인가요?
저같은 경우엔 몸에 땀도 좀 많은편이고 답답한거 엄청 싫어해서 목폴라티도 못입는정도고
카라티도 싫어하는정도에요
당연히 속바지?여름에입으면 아무리 통풍잘되고 가볍다고 해서 산것도 땀차고
특히 생리할때 두세배로 습한것같고 열기도 안빠져나가는것같고 찝찝해서 겨울도 그렇지만 여름에도 안입어요
솔까 엉덩이 바로 밑에서 짤리는 짧치입을때는 안입고 조신하게 안다니면 속옷이 보일수도 있으니까 욕먹을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짧은치마도 아니고 예를들어 H라인에 무릎위 15~20정도만 올라가도 일부러 다리벌리고 앉거나 대놓고 쭈그려앉지 않는이상 속옷이 보일리없는건 여자분이라면 당연히 아실텐데
그런경우에도 꼭 입어야할필요는 없잖아요... 누가 보는걸 막으려는게 속바지 아닌가요 근데 누가 볼일도 없는데 입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