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우리애들도 한번쯤 판에 올려보면
어떨까싶어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귀여운나미와 이쁜달리를소개하겠습니닷!허엇
늘 하고싶었던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셋
둘
하나
스타또!
달리의 인사로 고고
"반갑소이다" 꾸벅냥
자취방에온지 얼마안되었을때 달리모습이에요
"나는 달리, 도도하냥"
달리는 2개월때 왔답니다.
나미랑 같은자매인데
잘먹어서그런지 쭉쭉길어요^^
이번엔 나미의 앳된모습이에요
"그건 무엇에쓰는 물건이냥"
나미는 달리에비해 체구가작아요
의사쌤도 2개월인데도
성장속도가 느리다고 하셨어요ㅠㅠ
뭐 지금은 언제그랬냐는듯이 쑥쑥컸지만요^^!
대한민국 만세
쿨쿨냥 나미는 잠을 참 ... ㅋㅋㅋㅋ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주무신답니다
누가 자매아니랄까봐
"너가하면 나도한다 냥"
두마리냥이들은 애국자입니다.
달리의 미모뽐내기 샷
"겁나 이쁘게 찍어봐라 냥"
역시 질수없는 나미의모습이에요
"집사, 내가 더 길어보이게 찍어줘라 냥"
다이소에서 구입한 연두색바가지 샷
가끔 저 바가지에 얼음을 넣준답니다
더울때 애들이 신기한듯 잘 가지고놀더라고요!
역시질수없는 질투왕 나미
"훗 난 안에서 찍었다냥"
요즘 핫한 게임을 하고있으면 요러고 있습니다
"음냥냥 나랑놀아주지도않고"
게임해야되는데
급 파파라치마냥 사진을 찍어됩니다ㅋㅋ
나미보고 웃고있으면
또다른 질투녀 달리는 몸개그를 펼쳐요
"호옹 따뜻함이 신세계 냥"
최초의 군인냥이되려는거니
이 모습보고 너무 웃었답니다ㅋㅋㅋㅋ
처음올리는거라
어색하고 잘올리지는 못했지만
나미랑 달리보고
오늘 하루 기분좋으셨으면 좋겠네요^^
앳된애들모습만 올렸는데
더 보고싶으신 분들 계신다면
쑥쑥자란 나미와 달리모습도 올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미의
하트발바닥보시면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