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학교가 남녀공학 합반인데 제가 좋아하던애가 있었어요. 쉬는시간에 일부러걔네반 찾아가고 축구하는거 걔만뚫어져라 쳐다보고 맨날페북에 들어가고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너무 걔가좋아서 고백했는데 사귀게됬는데진짜 그날밤엔 설레서 밤설치고 꿈인거같고 밥도 입에안들어가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전남친에비해 표현도 적극적이고 진짜 너무좋았어요
그리고일주일뒤에 방학이였는데방학동안 어쩌다 못보게되다가 개학하기얼마전에 깨졌는데 지금도 너무좋아서 미치겠어요...아직도 페북들어가고 일부러 스쳐지나가면서보고
어쩌면좋져 그리고 남자분들 헤어지고나면 아예 마음이떠나나요..ㅠ다시고백하긴 좀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