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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만지고싶다. 말하고싶다.

잘지내니 |2014.09.15 00:27
조회 5,688 |추천 18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어라

세상 어디에도

충분히 준 사랑이란 없다.

                                

 

이 글을 보고나니 니가더 떠오른다....

난 너에게 충분히 사랑을 줬다고 생각했어..

난 너에게 더많이 내어주고 표현했다고 생각했어..

세상누구보다 널 사랑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나고보니.. 니가 떠나고보니. 그러지못했네.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충분히 표현하지 못했고 내어주지 못했네

니가떠나고 시간이지나고 후회만이 남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더이상 널볼수없는데.. 내가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잊으려고 해도 잊을수가 없다...

잊으려면 미워하고 증오하고 저주하라는데..

그렇게 할수가없다. 아직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그러니까.. 제발.. 내마음좀,, 다시 가져가거나,, 지워줄래,,

 

괜찮은척이..힘들다 너무 힘들다.. 보고싶고..만지고싶다. 말하고싶다.

마주보고싶다.. 손잡고 걷고싶다.. 눈맞추고 말하고 싶다..

이젠 이룰수 없는 희망사랑일 뿐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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