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마루는 엄마가 시골에서 키워서 산책을 자주 못하는데 우리가면 산책을 시켜주면 굉장히 좋아라 하는데요~~ 우리오빠가 산책을 시켜는데 처음엔 막 좋아라 오빠를 앞질러 가면서 뛰어가다 우리오빠가 산을 몇 봉우리씩 타는 체력짱 오빠라 우리 마루를 지치게 만들었네요~~ ㅎ
시골의 냇가에 들어가서 물 찹!찹!!찹!!!
미니마루는 우리나라 동경이와 진돗개 블랙탄의 교배종이라 꼬리가 없는게 특징이예요~~~
미니마루는 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물만 보면 뛰어 들어가는데 들어간김에 수영까지 하겠다는 미니마루~~~^^
질문이 하나있는데요~~ 미니마루의 엄마견이 마루가 있는데요 질투가 너무 심해서 같이 있을때는 미니마루를 만지거나 아님 근처에만 가도 물고 뜯고 ㅠㅠ 혈투가 벌어지는데요 같이 산책도 가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은데 혹시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마지막으로 미니마루와 미니마루와 같이 태어난 아가들 사진 올렸지만 간만이니깐 올리고 이만 줄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