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엠 겸둥이 우영의 짱 귀여운 과거!
우영이 웅변하던 그 시절..
눈빛, 포즈부터 남다른 카리스마! 캬~
이뿐만이 아님…..
아마 꼬꼬마 우영은
어린 시절부터 몸이 반응한 듯..
예사롭지 않은 춤사위~
이렇게 춤사위는 학창시절까지 쭈욱..
지금은
근육돌 투피엠으로 활동 중..
근육돌에 이어 이제는 자기 여자도
챙길 줄 아는 따뜻한 남자로 성장하였움.ㅋㅋ
흑.. 멋지다!
박세영한테 바이크리페어샵 가디건
어깨에 둘러주는 따뜻한 남편역할은 물론~
달콤한 연인 케미도 발산하는 우영!
깜찍했던 꼬꼬마 시절은 굿 바잉~
이젠 따뜻한 남자 우영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