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뉴욕 영화제가 드디어 다음주!! 9월 26일에 개최된당><
개최를 앞두고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쏠린 부분은
바로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이번 제 52회 뉴욕 영화제의 개막작은
헐리우드의 명장 '데이빗 핀처' 감독의 <나를 찾아줘>가 선정되었다고 함!!
데이빗 핀처 감독은 <파이트 클럽>,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소셜 네트워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등으로
이미 영화팬들사이에서는 스릴러의 대가+믿고 보는 감독으로 통함ㅎㅎㅎ
헐?ㅋ 그러고보니 지난 2010년 뉴욕영화제때도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 <소셜 네트워크>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었는데...!!
작품이 좋으니 개막작으로 자꾸 선정되는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오늘 공개 된 <나를 찾아줘> 국내 포스터!!!
"완벽한 커플, 사라진 그녀
보여지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결혼기념일 5주년을 앞두고 갑자기 아내 에이미가 실종되고
남편 닉이 에이미의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라고 함!!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작품인 것 외에도
이미 수많은 스릴러 팬들에게 인정받은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기 때문임!!
탄탄하고 스릴 넘치는 스토리를
스릴러의 대가 데이빗 핀처가 어떻게 표현했을지 기대감 폭ㅋ발ㅋ
정말 닉이 아내를 죽인걸까?!?!
죽였다면 왜 죽인걸까?!
이런 사진이나 예고편만으로도 영화를 궁금하게 만들고 보고싶게 만드는 건
데이빗 핀처 감독이 최고인 듯ㅋㅋㅋㅋ
예고편 영상미 대박임..b
도대체 저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걸까?!!!
영화는 10월에 개봉한다고 하던데~
개봉하자마자 바로 봐야쥐~~~
+ 아직 예고편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나를 찾아줘> 메인 예고편 보기
http://tvcast.naver.com/v/19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