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중국에서 블랙&화이트로
각자의 개성 살린 트윈룩을 선보인 정자매
평소에 옷입고 다니는 거 보면
개성이나 취향이 확실히 다르기는 한 듯.
공항에서는 똑같은 슬립온에
스커트와 팬츠로 다른느낌의 룩을 완성하더니
얼마전 지미추 행사에서는
같은 아벨 스틸레토힐로 트윈룩 완성했는데,
언니 시카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골드를
동생 크리스탈은 시크한 네이비 컬러를 골라주심 ㅎㅎ
같은 아이템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하는 정자매
그렇지만 둘 다 예쁜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