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테 사과 안하냐고 하셧습니다.근데ㅠ저는 그전에 항상 엄마께 죄송하다고 햇고 그 뒤에 돌아오는건 무심한 대답들 뿐이였습니다.그리고 전 제가 잘못한거에대해선 사과를 드렷고 전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엄마의 말실수도 잇다 말씀을 드렷고 엄마도 나한테 한번이라도 사과하셨으면 내가 먼저 사과했었겠다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아빠는 제가 아랫사람이니 윗사람이 잘못해도 제가 사과하는게 맞다고하십니다....이건 무슨 억지 논리인지.....아무튼 이래저래 조금 풀리고난후 예전히 전 혼자였고 제게 관심도 업엇지만 화는 안냈습니다
그후 얼마안가 제게 엔터테인먼트 소속사에서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8년동안 혼자음악해왔어요) 그래서 엄마께 조심스럽게 가수가되고십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랫더니 엄마가 비웃으면서 해 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전 그런데 미성년자라 보호자동의가필요하다햇더니 갑자기 그런거 잘못싸인해서 나한테 피해온다고 그뒤로 그걸로 엄청 싸웠습니다 저는 엄마가 단한마디라도 니가 걱정되서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냐고 그말이라도 들었으면 그때 그렇게 화내지도않앗고 막장으로갈일도없엇는데 엄마는 니주제에 무슨 노래냐고 그런식으로말씀하셧습니다 전 그말은 듣고 정말 좌절햇고 죽고싶엇습니다. 근데 그게 싸우다가 엄마가 이런식이니깐 내가 죽고싶잖아 죽어버릴꺼라고 말이 나오게 되엏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욕을 한바가지 하고 나가버렷고 그 사거뒤 전 집에서자취하는 수준??? 생일 축하는 못받는거는 기본 집에싀 밥먹는데 짜증을 내면서 욕을하그 문을 쾅쾅 닫아버리고 그런대우를받으며살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제가 수시 원서를 넣어야하기어 엄마한테 저 수시원서 써야되요 돈필요해요 라고햇더니 몇개쓰는데?하고물으셔서 대충 8개쯤? 이라고햇더니 8개는 무슨 2개만쓰라십니다.그래서 그런식으로하면떨어진다고햇더니 공부도 안하면서 대학은 가고싶니? 너 매일밤 방송하는거 맘에 안든다고(아프리카 방송하는 비제이 인데 집에 있으면 외롭기도하고 면대면이 아닌 사람사이의 관계를 만들고싶어 시작햇습니다 부모님은 방송하는게 돈벌기 위함이신줄알고있고 거기서 나오게되는 돈은 책값으로사용합니다) 막말까지하면서 뭐라고하시길래 왜 엄마는 항상 내길을 막냐고까지 얘기가 나왓고 계속 싸우다가 결국엔 그냥 오십만원 받고 인연 끊자고 햇습니다 엄마가......그리고 저는 엄청 울었고 그대로 밤 을 샛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랑 아빠랑 얘기하는 소릴들었고 엄만 자기 유리한쪽으로 얘길하더군요 연끊자는 소릴 내가먼저 햇다는 식으로 자긴 어이없고 억울하다는 듯이...항상이랫습니다...아빤 제의견따윈 안중에도 없습니다. 동생도 제가 이런일을 당해도 딱한번...감싸줬지만 그 이후에 신경도 안씁니다 저 가출햇을때도 상메에 연끊자며 개같다는 소릴올리고......아무튼 아빠가 저 집에서 조마간 내쫓운꺼같습니다 오늘일 확률이 가장노파요...맞기까지 하겟죠??......살고싶습니다..이더러운 집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근데 아직학생이라 버티는것밖엔 할수 있는거 없습니다....이러케 버티는게 과연 나를 위한일인지 의문까지 듭니다....정말 이대로 버텨도 성인되자마자 빛부터 생길꺼고....아무것도 없이 준비 기간조차도없ㅇ ㅣ 수능 끝나면 나가야하는데........앞으로가 더 걱정이기에 정말 살기가 싫습니다.....약먹고 죽을까 까지 생각중입니다. 제가 태어낫다는거 자체가 불행같고 존재자체가 악인거 같아요....정말...진짜.....죽고 싶습니다. 그게 이불행에서 벗어날수 잇는 유일한 길 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동생에겐 안이러십니다. 셋이 사이 무지 조아요.
앞으로....전 어떻게 해야할까요??살아보려고 악쓰고 버티는 중인데.....정말..미성년이라는 신분때문에 할수 잇는게 거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