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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야

벌써 가을이구나 내가 널 좋아하게된때는 봄이었었지??
그때 처음 본 너는 생글생글 벚꽃같았어 봄 내내 날 설레게했지
그렇게 시작해서 가을이 온 지금 그때는 이렇게 될거란걸 짐작했을까 ? 행복한 미래만 상상하고있었겠지. 너없는 쓸쓸한 가을을 보내게된게 너무 마음아프다 풋풋하던 그봄이 생각나서 다시시작할수없게된 이 가을이 너무싫다 그때 성급하게 고백하지 않았더라면,
좀 더 너와친해진후 고백했더라면 결말이 달라졌을까. 봄이 다시오듯 새로운 인연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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