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은 너무 감사해요^^
많은분들께서 나미와 달리를
너무이쁘게봐주셔서
다시한번 아이들을 보여드리고자
후다닥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 사진보시고 롤하는 남정네로 오해하시더라고요;
전 롤하는 여인네입니다ㅋㅋ 흠흠
어쨌든
서둘러 카운트 들어가볼까요~?
셋
둘
하나
나미인사 고고
나미야 인사해야지
"촵촵 물은 컵에다 먹어야된다 냥"
나미 보송보송 어리네요
"앗 또보러왔냥"
대두샷 달리
흔들 "내머리 사진탓이다 냥"
위에사진에서는 애들이 참 어렸죠?
그랬던 아이들이 쑥쑥
만취된 나미
나미 뭐하니
냄새맡고 취한거니
유혹하는 달리
"냐~앙 "
달리 이노옴 좀컸다고
이런표정을짓다니
달리는 기분이 제일좋을때
저렇게 메롱을해요ㅋㅋ
두마리 냥이들은 뒤엉켜놀기도 하고
달리! 나미! 잠깐 여기봐
햇살받으며 같은 포즈로 잠도 자요
쿨쿨
가끔은 빨래마냥 널려자기도 하죠
하도 올라가서
아예 방석을 깔아줬더니
자주 애용하네요
어둠도 밝히는 미모샷
"이쁘게 찍어라 냥"
질수없는 나미도 어둠샷
"긁히기 싫음
달리보다 이쁘게 찍어줘라 냥"
고양이라면 빠질수 없는 좁지않아 박스샷
"전국어디서나 우리보러 오세요 냥냥"
끝으로 많이들 이뻐해주시라고
한쪽 아이라인을 뽐내는 나미모습으로 끝내겠습니다.
"또 보러 올거지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