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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고양이 사고뭉치 유리 사진투척!!

ellyuri |2014.09.18 16:20
조회 12,547 |추천 49

매일매일 동물사랑방 보기만하다가.

저희 생후7개월되는 페르시안고양이 유리 사진

올려보아요 ^^

 

 

첫 아가를 갑자기 보내고, 일주일동안 울기만하다가

데려온 두번째 이쁜이 아가.

눈이 ..착하게 생겨서.착한줄알았는데......

순할줄알았는데.......통곡.

 

 데려온지 몇일안되서, 한창이뻤을때 ^^

으음~ 돌아가고싶다 이때로 ~~

 

베이비때 사진 연속나갑니다~

 

 

 

 

 

 

 

 

 

 

한동안 저 캐리어위에서 내려오지 않았다능....

 

 

 

팥빙수사놓고 잠깐 한눈판사이 .. 냄새만 맡을줄알았는데

먹는거였어.....

심지어 나보다 더많이먹었엉.....버럭

애기때부터 먹을꺼,먹음안되는거 다 *먹다가 피부병좀 걸림.

 

 

 

두달동안 폭풍성장..!!

 

나는 니가어디갔나 한참을 찾고..

너님은 쇼파밑에서 두다리..네다리 뻗고 푹주무심.

 

청소기돌리기시작하면 항상 저자리가서 저러고 애처롭게 보고있어ㅠㅠ

얼른 청소기 끝내라고 ㅠㅠ

 

쇼파프레임에 ..딱붙어있기.음흉

 

 

내침대에 고양이가있는게아니라... 그냥 고양이님 전용침대가 된듯한....

이런거 보고있으면..궁금해짐.. 무슨생각을하는걸까..

 

다른애들은...박스 되게 좋아하는데.. 이눔시키는 박스 안좋아함.

억지로 넣어봤는데 필사적으로 나옴.암튼 고양이같지않음.당황

그렇다고 개도아님...

 

 

 침대에 앉아서 티비보고있을때면 항상 내머리위에..저러고있음.

언니머리 꼭대기에 올라앉아계심 항상....  이건 착한눈빛.

 

위 사진이랑 같은날 같은장소, 다른느낌...

사악한눈빛냉랭

 

 흔하지않은 일이지만.. 이렇게 지집에서 얌전히 티비보고 있어줄때가

가장 사랑스러워요 내새끼♥. 아주아주가끔이라..그게 문제지...

 

 

"나 불렀냐옹?"

 

 

내가 출근하면..하루종일 혼자있는아가..궁금해서 cctv 설치

참 ..밉다가도 이쁜것이..

해가질무렵이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두리번두리번..

나 기다리는거라고 생각하고싶음.

(그냥 지도 자다가 자다가 지겨워서 일어났겠찌만...)

 

애기처럼 웅크리고잔다... 다큰것이...

 

도대체 왜저렇게 매달려서 자는걸까..

그냥 올라가서 자던가 내려와서 자던가..

떨어질까봐 나는걱정.. 너는 폭풍수면

 

 몇일전에 열려진 현관문틈으로 나갔다가... 온집안을 발칵 뒤집은 유리시키..

선물을 준비했어요. 목줄..

옆에껀 작년에 주문했떤.. 지금은 하늘에서 잘놀고있는 앨리목걸이.

 

얼른 퇴근해서 냥이랑 놀아야겠어요 ^^오늘따라 막 보고싶어짐..ㅋㅋㅋ

 

 

 

추천수4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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