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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조진웅 케미를 능가하는 도미닉 쿠퍼&사무엘 L.잭슨의 연기대결

판콜에이 |2014.09.19 13:41
조회 51 |추천 0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며

똥줄 타게 만들었던 꿀잼 영화 <끝까지 간다>

 

 

 

순간의 실수로 뺑소니를 저지르게 된 형사가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스토리와

이선균, 조진웅 두 배우의 막상막하 연기대결로

진짜 긴장감이 뭔지 제대로 알게 해준 영화였다!!

 

 

긴장감 만점의 범죄영화가 그리웠던

 나의 귀를 쫑긋하게 하는 놀라운 소식

 

<끝까지 간다> 보다 더 긴장감 넘치는

10월 2일 개봉하는 범죄 스릴러가 있다고!!

 

 

 

완벽한 인생을 이뤘지만 뺑소니 사건을 저지르고 만 검사가

두려움에 사건을 은폐하려 하고, 그가 저지른 사건의 용의자로

대신 지목된 남자와의 피할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그린 <리저너블 다우트>

 

오오…정말 <끝까지 간다>와 비슷한 듯 다르다!!

 

 

그리고, 닮은 꼴 하나 더!

이선균&조진웅의 케미를 떠올리게 하는

도미닉 쿠퍼&사무엘 L.잭슨의 물오른 연기력!

 

자신에게 닥친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검사 ‘미치’ 역에는

<니드 포 스피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에

출연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받는 배우 도미닉 쿠퍼가

<끝까지 간다>의 건수(이선균)의 포지션으로

 

 

 

<펄프 픽션><아이언맨><어벤져스><장고: 분노의 추적자>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사무엘 L.잭슨이

미치와 대적하는 의문의 남자 ‘데이비스’ 역을 맡으며 시시각각 미치를

뒤에서 압박하는 배후로 조진웅과 닮은 꼴이라고 보면 되겠음!!

 

 

<끝까지 간다>가 범죄자와 목격자의 대결을

몸으로 부딪히는 날 것 느낌으로 생생하게 보여줬다면

<리저너블 다우트>는 법정을 무대로

두 남자가 펼치는 치밀하고 지독한 두뇌게임으로 보여줌

 

 

숨막히는 액션을 보여준 <끝까지 간다>도 참 좋았지만

이번에 개봉하는 <리저너블 다우트>의 치밀한 심리전도

내 긴장 지수를 꽉 잡아 줄 것 같은 느낌!!

 

 

 

10월 2일 극장에서 꼭 확인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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