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일본 하키 대표팀이 욱일기(전범기)가 그려진 배지를 우리나라 여고생들에게 건네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 부평여고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께 부평여고 실내 하키연습장에서 훈련하던 일본 남자 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지켜보던 학생 20여명에게 욱일기가 그려진 배지를 기념품이라며 건넸다.
욱일기를 확인한 학생들은 불쾌감을 느끼고 곧바로 교사에게 사실을 알렸다.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일본 하키 대표팀이 욱일기(전범기)가 그려진 배지를 우리나라 여고생들에게 건네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 부평여고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께 부평여고 실내 하키연습장에서 훈련하던 일본 남자 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지켜보던 학생 20여명에게 욱일기가 그려진 배지를 기념품이라며 건넸다.
욱일기를 확인한 학생들은 불쾌감을 느끼고 곧바로 교사에게 사실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