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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감독!!

nnozz |2014.09.19 20:45
조회 46 |추천 0

 

한국과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감독?!

 

일본 영화계를 이끌어갈 젊은 거장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얼마 전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가 한국에 개봉하며

개봉 기념 특별 내한을 했었는데~

벌써 다섯번째 한국 방문이었다고!!!!

 

 

 

이웃나라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함께

야마시타 감독의 특별한 한국 영화사랑까지~~~

 

2006년 작품 린다린다린다에서는

 이례적으로 한국 배우를 선택!

 

배두나가 지금의 할리우드까지 진출하게된 계기를 선사했고

"언제라도 다시 작업하고 싶은 배우"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냄!

 

  

 

뿐만아니라 한국 독립영화의 대표작 똥파리!

 

양익준에 대한 극찬을 하며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된다고 했는데~

배두나에 이어 또 한국배우와 함께 작업할지 기대를ㅎㅎ

 

 

 

 

 

게다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홍상수!!

 

홍상수 감독의 모든 영화를 봤을 정도로 팬이라고 하는데

영화 속 평범한 일상의 모습,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겹쳐보기도 했다고~

당신을 진정한 홍상수 팬으로 인정합니다!!

 

 

한국 배우뿐만 아니라, 한국 감독과 영화계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일본의 젊은 거장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오랜만에 한국에서 개봉한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역시

감독 특유의 재치있는 연출이 돋보인다고 하는데~

 

 

 

일상에 지친 청준이라면 이번 주말 극장에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받아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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