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전화가왔어요 술에 취한상태로
난 너한테 마음이 없다. 니 집착도 싫고 그만만나고싶다.
근데 연락은 계속할꺼다 친구로는 지내고싶다. 그래서 난 싫다고 차단할테니 좋은남자 만나서
잘살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거든요?
근데 몇시간후에 연락오더니 내가 무슨소릴 했는지 모르겠다고 기억안난다고하네요
없던일로 하자고 자기는 진짜 기억이 안난다고 그러는데
마음에 담고있으니까 이런말 나온거 맞지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그냥 제생각으로는 남주긴아깝고 지갖긴 싫은 그런거같은데
여러분의 의견좀 부탁드려요.. 간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