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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할배강아지 해피옹입니다

신여성 |2014.09.22 02:26
조회 5,286 |추천 54
2002년 월드컵당시 교통사고로 강아지가 죽게되어
나라가 축제분위기임에도 저희집은 초상집 분위기였어요
그때 아빠께서 죽은 깐돌이와 똑같이생긴 강아지를 데려오셨어요
이젠13년째 함께살며 한식구가 되어버린 해피
방금찍었는데 넘 귀여워서 자랑하려구요:-)

스킨쉽하는걸 넘 좋아해서
몸에 뭘 둘러주면 좋아해요 ㅋㅋ




아직도 제눈엔 애기같네요




장난꾸러기 처럼 나온 사진ㅋㅋ





형아 품에 안겨서 잠이 스르르





누가 내 포도주스 먹었어 ㅡㅡ
범인은 모르쇠로 일관하지만 너무 티난다





혼자있고싶은날.





자자 불꺼라
하는것 같은 사진 ㅋ






넌 자는 모습이 너무 그래....





뚱보 해피야
살좀만 빼서 우리 오래오래 더 많은 추억만들자♡
추천수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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