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당시 교통사고로 강아지가 죽게되어
나라가 축제분위기임에도 저희집은 초상집 분위기였어요
그때 아빠께서 죽은 깐돌이와 똑같이생긴 강아지를 데려오셨어요
이젠13년째 함께살며 한식구가 되어버린 해피
방금찍었는데 넘 귀여워서 자랑하려구요:-)
스킨쉽하는걸 넘 좋아해서
몸에 뭘 둘러주면 좋아해요 ㅋㅋ
아직도 제눈엔 애기같네요
장난꾸러기 처럼 나온 사진ㅋㅋ
형아 품에 안겨서 잠이 스르르
누가 내 포도주스 먹었어 ㅡㅡ
범인은 모르쇠로 일관하지만 너무 티난다
혼자있고싶은날.
자자 불꺼라
하는것 같은 사진 ㅋ
넌 자는 모습이 너무 그래....
뚱보 해피야
살좀만 빼서 우리 오래오래 더 많은 추억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