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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의 야심찬 캠페인에 일침한 한국네티즌.jpg

언더테이커 |2014.09.22 10:58
조회 29,257 |추천 53

 

 여가부에서 야심차게 실시하고 있는 성매매방지 전국캠페인

 

 

글쓴이: 나 참....

 

한달전에 전직원 상대로 성희롱 성매매 교육왔거든??
근데 그 강사가 여가부에서 나온 애였어.
그 강사가 하는 말이 여자는 사회적 약자고
성매매 업소에서 성행위를 사는 사람은 범죄자...
성행위를 파는 사람은 인신매매나 등록금 때문에 일하는 사회 구조적 피해자라고 설명 하드라...
직원 한 200명 보고 있어서 손들고 반론하고 싶었는데... 못했어...
어이 강사분... 이 글 보고 있으면 잘 들으쇼...
거기서 일하는 여성들 절대로 인신매매나 등록금 때문에 일하는 애들이 아니요...
단언컨데 90프로가 지들 카드 빚 때울라고 일하는 애들이오...
등록금 때문에 일한다고?? 남자들은 등록금 않내고 다닙니까??
그럼 모든 남성들이 호빠에서 일하게??
인신매매?? 쌍팔년도 예기 하십니까??
알바몬에 구인 광고 내서 구합니다.
폭력? 학대?? 업소에서 그딴 짓 하면 바로 쫓겨납니다.
여성들이 안한다고 때려친다고 하면 업주들이 가서 사정해야 합니다.
뭔 쌍팔년도 소리를 하세요...
그리고 성매매는 필요 악입니다.
돈없고 찌질한 남성들은 그럼 평생 수절하면서 살라는 말씀??
자위하라고?? 댁 밥해주는 여성 없으면 평생 라면만 처먹고 살 수 있어??
성재기씨가 이런 말을 했지... 댁들이 그렇게 패미니즘을 부르짖으면
최소한 남성과 여성을 동일한 성 인격체로 보고 말하라고...
성매매 특별법과 아청법의 재정은 남성의 성적 메카니즘을 단 1프로도 고려하지 않은 법이라고...
살기는 각박해져서 결혼하기도 힘든데...
백없고 돈없는 남성들은 ㅆㅂ 평생 수절하면서 살까??
사회적 거세를 시키고 앉아있네...
그리고 니들이 그렇게 없애려고 하면 그게 없어질거 같아??
더 음지로... 더 변태적으로 변할 뿐이야...
차라리 합법화해서 세금을 띠라...
내 생각에 그 세금만 합쳐도 몇천억은 될거다...

추천수53
반대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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