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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석진 |2014.09.22 19:58
조회 93 |추천 0
안녕하세요! 띄어쓰기 양해좀 해주세요~
아니 오늘 일마치고 집에가는 도중에
정말 갑자기 너무 이상형인 여성분이 앞에 계시는겁니다
전 당연히 넋곻고 혹시나 아이컨택 이라도 할수있을까
바라보고 있는데 주무시더라고요....
정말 짧은시간 수천번의 고민끝에 결국에 평생의용기를
다 걸어서 따라갔죠... 수원역에서 따라 내려 어디가는지도 모르는 버스를 타고 저는 괜찮지만 그 여성분이 혹시나 사람 많은데서 민망하실까봐 조용한 기회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리시더만 어디다가 황급히 전화를 하시고 어머님으로 보이시는분이 황급히 나오시더라고...
3초간 멍때리다가 그제야 상황파악이 됬죠...
음....그냥 정말 그런거아니에요.....
그쪽덕분에 저의 평생의 용기가 한 순간에 날라갔네요
오해세요!!!!! 하지만 오해하셨다면 죄송해요ㅜㅜ
정말 이상형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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