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장에서 좁은 공간에서 기른 젖소보다는 좋을건 확실해요 가격이 8500원인게 조금 이해 하기 힘들지만요. 사육되는 젖소는 스트레스가 굉장할 테고 또 방부제도 많이 먹겠죠. 그 상태로 착유되는 우유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가미된 것이여서 그 스트레스 호르몬 들어간 그대로의 우유를 마시게되니 당연히 방부제 없고 스트레스 호르몬 없는 우유가 몸에 좋은거죠. 그래서 모유수유할 때 산모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그게 아이에게도 영향이 가고요. 좋은것은 맞지만 8500원은 조금 비싼거 같아요. 아니면 현재의 가격이 터무니 없는 동물 학대에 의한것이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