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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홈마들이 해외 빠짐없이 다 가면서


조공까지 기깔나게 하는건 그만큼 많이 팔아서 ㅇㅇ
을지로에 인쇄소거리 있는데 작년에 미데 인쇄했을때
다 구경갔었어 완전 많이뽑아서 ㅋㅋㅋ
내 지인은 캘린더만 뽑는 작은 홈인데 포장도와주러
갔다가 보고 진짜 놀랐던 기억..

모픽은 쌓아놓은거는 못봤는데 배송비 미데보다
더 내렸대

백현 씨더라도 작년엔 많이 팔았었는데
이번 2nd는 망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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