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를 들었다!놨다! 할 개성파
신인들이 대거 탄생했돠!!
그 주인공들은 바로 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 수상작들에서 확인 하실 수 있다능!
10분 인공지능
영화제에서 수상하기 어렵다는 장르 영화(공포)가 수상!
정말 대단하다능!!
1분 소원 / 국내
날씨가 좋지 못했으면, 못찍었을 것 같다는 재치넘치는 수상소감으로 화제!
내 폰안의 영상에 상상을 더한 듯한 기발함으로 주목 받았돠!
6초상 - 집에 언제 가지
루핑해서 보는 재미!
루핑하는 동안 집을 못들어간다는 재치 대박!
키네마스터 - 이불 털기
모든 효과음을 입으로 입힌 것에 대한 신기함
실제로 연기자가 감독의 엄마이며 교회가야 하는 엄마를 붙잡고
촬영한거라 NG가 나면 또 촬영해야 한다는 무서움이 연기로 잘 드러난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비퍼니 - 혀의 미래
심사위원분들이 제목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감탄하게 만든 작품!
이처럼
퓨처 봉준호, 박찬욱을 연상 시킬 최강 감독들이 대거 등장!!
다음 5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언제냐긔!
(벌써 기대되 미쳐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