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은 나미와 달리 이야기가
톡이되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쁨에 힘입어 3화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아 그리고 '똥꼬발랄' 에 대한
몇몇분들에 궁금&혐오?가 있었는데
2화에서 충분히 설명되었다고 생각하고!
서둘러 카운트 들어가겠습니다!
셋
둘
하나
창틀위에 나미인사고고
"또왔냥"
건방진 꾸벅?
나미야 인사제대로 해야지
양반포즈 대감나미
"어서오게냥, 내가 이집 냥이오"
세탁망으로만든 해먹이에요
처음에는 무서워하더니 방석을깔아주니
저리 사람마냥 좋아하더라고요^^!
너가 그냥대감이면 난 TO.. 아니 사람이다샷
응???????? 달...리???
어디있나 봤더니 장안에 저러고 자고있어요
이놈 두마리들 사람이 되려는거니
위에 사진은 잊어, 화장실 달리샷
"화장실에서도 빛나는 나다 냥"
질수없다, 화장실프리즌프레이크 나미
"탈출같은거 모른다냥,
뒤태는 달리보다 나다 냥냥 "
사고는 함께쳐야 제맛, 두마리냥이 난장판샷
이놈들!!!!!!!
분노에외침을 듣곤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이네요
ㅠㅠ건조대는..제모습을잃어가고있어요
싸워도 너는 내운명
"좋아서 이러는거 아니다냥"
투닥투닥거릴때도있지만
항상 꼭붙어서자는 두마리자매!
떨어져있는게 나쁜것만은 아니야샷
청소하려고 빼뒀더니
서로 민망해지는 상황이에요
얘드라 가끔은 떨어져있는게 어떨까?
ㅋㅋㅋ
너무
사고뭉치모습만
보인거같으니
이쯤에서
두마리냥이
이쁜모습
고
고
멀쩡한 나미 근접샷
"이 모습만 기억해라 냥"
확실히 애기티를 벗고 어른이되고있는 나미모습
멀쩡한 달리 근접샷
"냥!"
사진찍고싶은데
졸졸따라다니는 달리라서
아예 바로앞에서!
얼굴 뒤로빼지마 두마리샷
이러쿵저러쿵해도
두마리는
요렇게 꼭!붙어있을때 제일이뻐요^^
끝날때가 되었네요!
나날이 커가는 애들모습을
요로코롬 보여드릴수있으니 좋고
이쁘게봐주시니 더 좋은거 같아요^^
재밌게 보셨길 바라면서
달리의 모습으로 끝내겠습니다!!
악플은 쌔리쁜다 달리 솜방망이샷
"추천안하면 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