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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늘이 ~~~

까칠줌마 |2014.09.25 01:23
조회 25,374 |추천 113
오랜시간 고민하고 고민하다 아들묘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넘어가네요 판을 보다 우리 하늘이도
이쁜데... ㅋㅋ
요런 생각이 들어서 함 써봅니다






첨 이녀석을 보려갔을때 이녀석 포함 다섯마리의
아기고양이기가 있었는데 유독 이녀석이
제 손안에서 잠드는거예요 잠시 보려고만 했는데
그 잠시가 한시간이 되고 그 한시간동안 이녀석이 절 홀렸죠


데려온 첫날 어미와 떨어지며 얼마나 울었는지 목이 다 숼정도로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많았어요

다행이도 이녀석 걱정해던거 보다 적응도 잘하고
잘 먹고 잘...먹고 넘.. 잘 먹어서 덩이도 많이
싸고ㅠ ㅋ ㅋ













손안에 쏙들어오던 우리 하늘이 어느새 양팔안에 안겨들만큼 멋진 청년묘로 자라고 있는 근황사진


잘생김이 뚝뚝 흘러내리네요 ㅋㅋ
우쭈쭈 내 새끼~~


















마지막 사진~~~~

























우리하늘이 이뻐해주심 다시 돌아옵니다 ㅋ
추천수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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