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까부터 누구누구 땜에
갑자기 치킨이 땡겨 죽겠는데...
살찔까봐 먹지도 못하고
치킨...치킨...중얼중얼 거렸더니..
우리 설계팀 실장님이 갠적으로다가
절 많이 이뻐하셔서
"그까이꺼 얼마한다고? 시키라! 5마리면 되제?"
(난난 돈때문에 못먹는게 아니라구요~
)
어쨌던 우리 아가씨가 주문은 해버렸고....
배달은 곧 시작 되겠죠?
유혹을 뿌리치고
혼자 밥먹으로 나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왜자꾸 오늘은 밥이 안먹고싶은걸까요?
나쁜 치킨가트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