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결혼한지 일년 반이 지낫네요
저는 어린신부이고 신랑과 나이차가 많이 납니다
본론으로 바로들어가자면
전 신랑이 첫남자이고 연애할때 주5일제로
잠자리가질만큼 불탓습니다. 임신후 결혼 점점
뜸해지더군요
전 임신해도 몸과 마음 계속 뜨거운데 말이죠.
임신했을때, 아기낳고 몇달간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정도 관계갖고
지금은 저의 성화에 못이겨 일주일에 두번정도..
갖는편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도 신랑만보면 흥분이되고 막
덮치고싶어요.
근데 신랑은 점점 튕기네요. 몇갤전까지만해도
튕기는게 일부로 귀엽게 튕긴다는게 느껴졌는데
요새들어 진심 귀찮아하는것같고 저에대해 성욕이
사라지는듯한 느낌이듭니다.
저는 성에대해 솔직한 편이라 신랑한테
성에대한것.관계에대한것 대놓고 물어보고 말하는
편이라 신랑이 저를 넘밝히는여자라고
놀리기도하고.. 넘 솔직히 물어봐서 어쩔땐 당황하고
화낼때도 있는데 혹시 이런부분때문에 저에대한
성욕이 사라지나싶은가 합니다.
초반에 저와 관계많이하면서 분명
성욕이많이줄어들겟죠.. 게다가 저는 출산까지
한몸이라 몸도 많이 변햇구요.
어떻게해야 신랑의 몸에 불을 지필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