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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성욕..

미치겟ㅅ다 |2014.09.25 21:50
조회 884 |추천 0

어느덧 결혼한지 일년 반이 지낫네요

저는 어린신부이고 신랑과 나이차가 많이 납니다

본론으로 바로들어가자면

전 신랑이 첫남자이고 연애할때 주5일제로

잠자리가질만큼 불탓습니다. 임신후 결혼 점점

뜸해지더군요

전 임신해도 몸과 마음 계속 뜨거운데 말이죠.

임신했을때, 아기낳고 몇달간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정도 관계갖고

지금은 저의 성화에 못이겨 일주일에 두번정도..

갖는편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도 신랑만보면 흥분이되고 막

덮치고싶어요.

근데 신랑은 점점 튕기네요. 몇갤전까지만해도

튕기는게 일부로 귀엽게 튕긴다는게 느껴졌는데

요새들어 진심 귀찮아하는것같고 저에대해 성욕이

사라지는듯한 느낌이듭니다.

저는 성에대해 솔직한 편이라 신랑한테

성에대한것.관계에대한것 대놓고 물어보고 말하는

편이라 신랑이 저를 넘밝히는여자라고

놀리기도하고.. 넘 솔직히 물어봐서 어쩔땐 당황하고

화낼때도 있는데 혹시 이런부분때문에 저에대한

성욕이 사라지나싶은가 합니다.

초반에 저와 관계많이하면서 분명

성욕이많이줄어들겟죠.. 게다가 저는 출산까지

한몸이라 몸도 많이 변햇구요.

어떻게해야 신랑의 몸에 불을 지필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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