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교회의 선한 행실이 연일 보도되고 있네요.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구호활동을 펼쳤던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미국 오클라호마에 토네이도가 불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었죠.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미국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발벗
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집을 잃고 상실해 있는 사람들에게 식료품과
여러 생필품들을 기증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게 되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LA news] abc7 뉴스에 방송된
하나님의교회의 구호활동에 대한 영상입니다.
토네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오클라호마
사람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들에게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서
마음의 상처를 치료 받았으면 좋겠네요.
미국 오클라호마에 전해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LA News] abc7뉴스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구호활동
Reporter: In Reseda today volunteers loaded a truck with food to help the victims of the Moore,
Oklahoma tornado; members of the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held a food drive yesterday.
Organizers say they packed more than 600 boxes each filled with enough food to feed a family.
Now they are going to drive down to Oklahoma to hand out the box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