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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미경이 함께하는 여성인력개발

오늘과내일 |2014.09.26 11:07
조회 116 |추천 0

 

리더십은 사람을 당기는 힘, 사람을 이끄는 힘은 어떤 무력행사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지요.

특히나 여성으로서 말이죠.

 

최근에 여성들은 그 어느때 보다도 세계 각 분야에서 더 많은 영햑력과 더 높은 성과들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난 몇년간 여성들의 리더십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죠.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의장에는 버냉키 전 의장을 뒤이어 자넷 옐런 여성 위원장이 선임되었고, 한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초의 여성 되통령으로 당선되고 여성의 정,재계 진출이 활발해진 가운데,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많은 부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많아 지고 있어요.

 

일례로 여성 친화적인 그룹인 CJ에서 이미경 부회장은 여성리더 육성 의지가 빛을 발휘하도록 회사 내부에서부터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을 쓰고 있으며, 여성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합니다.

 

이미경 부회장의 이러한 관심으로 CJ는 지난해 6월 처음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해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공채에서 여성 선발 비율을 50%까지 늘리고 지난 3년간 그룹 내 과장 이상 여성 간부 비율이 17%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CJ그룹 내 주력 사업이 식품,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등 감성적인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여성 인력의 비중과 역할이 강화되고 있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여성인력개발에 활발한 행보 이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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