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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삼성.. 나락이 보인다

쟈쌰^ ^* |2014.09.26 11:08
조회 247 |추천 0

뚱~하게 국산 애용자다

그건 아마 어릴적 받은 학교 교육의 영향이 컷던것 같다

외제라면 왠지 모르는 거부감이 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내가 주로 애용하는 브랜드는 삼성과 현대다

소비자를 우롱하여도...

언젠가는 국산이 최고겠지..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요즘 삼성.. 말이 아니다

 

십여년전..

국산 고집으로 삼성 복합기를 샀다

당시 삼성 프린트기 기술은 말이 아니었다

hp가 대세란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거의 당시 50만원 돈을 주고 샀었다

 

지금도 모델명을 기억한다

1050...

사자말자 고장..

가져가두 이상이 없다??

 

또 좀 사용하면 고장...

 

몇년새 복합기 가격이 왕창 내려 얼른 버리고 미제 hp로 갈아탔다

 

삼성 캠코더 애기다

당시 아날로그 캠~을 거의 60만 이상 주고 샀었다(초창기 모델)

그런데..

이전에 쓰던 일제 소니랑 화질이 비교가 되질 않았다

 

그래도 주섬 주섬 사용을 했는데..

물론 잦은 고장이 원인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 5년 지나니 부품이 없단다

망할...

 

뭐 디지털로 바뀌고해서 더 이상 항변은 않았다

 

그런데...

3년전 외국여행을 가면서 캠을 샀는데..

 

또 하필 삼성 캠을 사고 말았다

나도 미쳤지...

 

정말 지독한 국산 사랑은  어찌할수 없나보다

 

그런데...

간단한 부품이 없어(구할수 없어) 임시로 수리..

이럴수가 있는가??

 

법적인 7년간이나마 부품을 보관했어야지

 

외국의 예는 다르다

스위스 시계 부품을 200년이나 보관하는 건 둘째라치고

일본의 소니등은 50년을 보관 한단다

 

비단 장사가 안 되어도 고객은 챙겨야지

삼성 카메라나 캠은 단지 폰의 하수인이란 생각은 버려야지

그 쪽 고객은 사람 취급도 않으면서..

죽자살자 폰에만 매달린 꼴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삼성 너무 배 불렀다는 것이다

 

기고만장하여..

국산 소비자 보기를 ..그렇게 보니..

 

삼성전자가 흔들리고 있다고 한다

딴에는..

드뎌 올것이 왔다는 느낌

 

다른것은 거의 등한시하다시피 하고 폰에만 매달리더니..

폰이 무너져도 대체할 항목이 없다

 

너무 기고만장한 1등 스마트 폰 삼성

한번 무너지니 걷 잡을수 없다

 

끝장이야 보겠나마는

아마 갈데까지 간 후 뭔가를 엄청 뜯어 고친후 삼성은 다시 서야겠다

 

차근 차근 고객 신례를 다시 쌓는 엘지

삼성도 70년대 전자제품 시장을 주름 잡앗던 엘지의 수순을 다시 한번 밟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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